솔직히 지켜주고 싶겠냐???
안주니까 못하지!!
칡즙도 20대에 여친하고 여친의 친구 커플
이렇게 펜션으로 놀러를 갔네????
근데 여친 친구 남친이 나이가 좀 있어
차도 걔 차고 운전도 걔가 해야되고
이거 얼마나 부담스럽냐......
같은 남친인데 뒷자석에서 손가락 빨아야는데..
하여간 너무 부담스럽길래 거절을 했지
"모든걸 다 들어줘도 난 못가겠다" 하고 버티니까
이제 최후의 수단으로 준다고 꼬시는거 있지??
아니 그럼 내 입장에선 좀 쪽팔림 감안하고
여친과 해 볼 수 있는 기대감이 있잖아......
그래서 갔는데 바베큐에 소주 먹다가 뻗음
못했다니까?????
며칠 지나고 약속은 약속이니 달라고 막 징징댔는데
시간 지났다고 안주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