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과는 만난기간은 사백일 쫌 넘는 기간동안 만났습니다 서로 처음 보자마자 호감이있었고 그사람이 삼개월동안 정말 너무 잘해줘서 그사람과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1년 쫌 넘어갔을때 그사람은 취업준비와 예전같지 않은 마음에 연애가 힘들다며 연애보다 우선인게 너무 많다며 헤어지자했는데 제가 한달간 연락하고 붙잡아서 다시 만나게되었습니다 근데 저만 좋아하는거같고 그사람이 너무 버거워하면서 제발 놓아달라고하고 모진소리도 하길래 다시 만난지 한달도 안돼서 놓아주었습니다 놓아주는날 모진소리하던 사람이 너같은 여자 다시 만날수있을지 모르겠다고 그러면서 손꼭 잡으면서 우리 이제 다시못보는거냐고 그러길래 그렇겠지? 라고 했더니 중요한 시험이 12월에 끝나거든요 그달에 연락하자고 너 남친있어도 내가 연락할거라고 그래서 저도 니가 연락안해도 내가할거라고 그랬어요 그리고 제가 붙잡을땐 존중받는 느낌이 안들었는데 이제 든다그러더라구요 그리고나서 나 까먹지마 라구 했더니 울면서 어떻게 널 잊냐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안아주면서 연락하자 이러고 헤어졌습니다 너무 보고싶고 힘드네요 재회가능성은 있는걸까요 진짜 아직 너무 좋아해서 12월에 연락해도 재회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