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쯤에 바퀴벌레보고 4년동안 진짜 한마리도 못봤는데 갑자기 올해 들어서 바퀴벌레를 7마리를 봤어요
오늘 새벽에도 화장실 문 앞 카페트에 3마리가 숨어 있었고요..
급하게 약국에서 파는 트랩이랑 바퀴벌레 살충제 사서 부엌이며 장롱뒤며 침대 밑이며 다 뿌렸는데 방금 싱크대에서 또 한마리 기어다니는거에요.. 진짜 어떡하죠 사실 얼마전에 옆집에 베트남 사람글 들어오고 바로 윗층은 대공사를 했었는데 우리집으로 넘어온건가요ㅠㅠ 진짜 눈물나와요ㅠㅠ
그리고 빌라같은 경우에는 한 집만 세스코 부른다고해서 될 일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ㅠㅠ 건물 전체가 방역을 해야된다던데..진짜 소름끼쳐서 씻지도 자지도 못하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