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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화남

지니 |2018.08.12 22:17
조회 928 |추천 0
전 삼십대입니다 인생 살았다면 살았겠지만 도저히 화나서요 오랫동안 알던 놈이있습니다 봤다안봤다 반복을하게되고 사실 그것도 했습니다 심지어 나중에 지신혼집이 될지도 모른곳에서 말입니다 그새끼는 선을보면서도 그걸 저랑합니다 난병신인지 생일선물도 받치고요 우리무슨사이라 물어도 그저 그대답은 없이 지나치고요 근래에 폰가게에 같이가서는 심지어 아무사이도 아니랍니다 아 아무사이도아닌데 그게하고싶어지나봅니다 죽일수도없고 진짜죽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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