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사는 워킹맘 입니다 애기가 돌지나고 외벌이로 여유롭기가 힘들어 맞벌이 시작하기위해 어린이 집에
보내게 되었어요 ㅠㅠ 지금 화나기도 속상하기도하고 어이없고 처음겪는일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말이 길고 엇갈려있을수도있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ㅜ
저는 선생님들이 말하기에 항상저희아이한테 신경을 쓰고 애정을 주고있다 하시길래 그렇게 믿고 일과 남편과 육아&가사를 공동으로 하였습니다
한달 다돠어갈무렵쯤 항상 남편이 혼자 데려다 주다 제가 같이 원에 데려다주게되었는데 아이가 선생님 얼굴을 보자 마자 울더군요 그래서 처음에야 엄마랑 떨어지기싫어서 그런갑다 해서 여러번데려다주엇는데
선생님께서 일로와 하는데 아이가 손으로 때치하는시늉을하면서 완강히가기싫은표현을 하더라구요(그선생님은 담당선생님은 아니십니다) 그리고 집에서 기저귀를 갈때 자기 귀 를 소리지르며 때리는 행동을 하
고 차에서 소리지르며 자기귀를 때리더라구요.... (전혀안하던행동) 그래서 신경이 쓰였었습니다 다음날 일하는도중에 담당선생님께 부재중이와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연락 드렸습니다 연락드리니 애기볼에 멍이
들었는데 혹시 집에서도 멍이들어있었냐고 ..ㅋㅋ 그래서 아니라고 했는데 그날 키즈카페를 갔는데ㅜ(아이가왜다친지지도모르는상황)아이들 다 밖에 나갔는데 아이가 잘걷지 못하는데 원래는 못나가는데 아이가
나가고싶어해서 데리고 나갓었는데 그때 넘어졌는데 그때 멍이 든거 같다고 살짝 멍이 들어있으니 걱정하지마시라고 앞으로 주의깊게 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알겠다고 하고 일끝나고 아이를 보러갔는데 아이
볼에 무슨 짝대기로 맞은것마냥 길다란 멍이있는겁니다 그래서 이건 넘어져서 생긴 멍이 아닌거 같은겁니다
그래서 몸을 봤죠 근데 똑같은 멍이 균일하게 있는겁니다 그래서 오만 생각이 다들면서 크게 걱정이됬어요 솔직히 그래서 어린이 집원장님께 사진을 찍어 보여드리고 " 여기 다 길다란 멍이들어잇어요 그래서 걱정
이많이되네요 넘어지면 멍자국이 다를껀데 너무 일정하지 않나요?" 라고 보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 집 원장님이 버스내려서 전화주신다고 하셨고 죄송하다고 하시고 담당선생님한테 연락드린다고 하고 죄송하다
고 하시더라구요 애기 담당선생님이 전화오셨는데 애기 볼은 자기가 잘못봐서 그런건데 다른건 모르는멍이라고 할머니가 데려가다가 든멍아니냐고어린이집에서그런거아니예요하며 언성을 높이시며 말씀을하시
더라구요(하원할땐 할머니가 데리고오심) 그래서 애기 볼도 정확히 어디서 다쳤는지도 모르고 어린이집안다닐땐 안그러던 행동을 하니까 불안한마음에걱정하는건당연한엄마 마음아니냐니까 제가 애를 안봅니가
뭐제가어디 딴데 갑니까? 이러면서 오히려 따지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저희애다친건 왜잘모르시냐고 그냥 넘어져서 다친건 추측하신거지 못보셨지않으셨습니까 하니까 그것만그런거지 앞으로 주의깊게 보
겠다고 말씀드렸잖아요 하면서 계속 언성높히며 말씀하시길래 댓고 그냥 원장님과 통화하겠습니다 하니까 전화를 뚝 끊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저는멍이균일하게있으니 크게걱정된다고 좋
게 말씀드렸는데 언성높히며 따지시고 할머니가 데려가다 그런거아니냠서 따지고.. 그래서 원장님께 전화드려서 저희아이 거기 못보내겠다고 담당선생님이 지금 너무 따지신다고 제입장에선 당연히 걱정되서 말
씀드린건데 다른애기엄마들한테도 말하니 이건 누가봐도 맞은거거나 데인자국같다고 하길래다들이거 신고 하라고 한다고씨씨티비확인도 할꺼고 저도 가만히 안있을꺼라고 하고 혼자 열 삭히고 있었습니다 그래
서 쫌있다가 담당선생님께서 연락이 오더니 아침에 병원이여서 안좋은소리를들어서 자기가 예민햇던거같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죄송하다고 일단 저도 죄송하지만 멍이 균일하게 들어있기때문에 걱정은 떨칠수
없다고 씨씨티비는 확인은 할꺼라고 했습니다 약속시간잡고 어린이집에 가서 처음에 담당선생남과 보조 선생님? 웃으면서 죄송해요~하시더라구요 그냥 아 네네 하고 씨씨티비 열람하기위해선 무슨 자필각서를
써야한다길래 쓰고 열람을 하였습니다 씨씨티비 열람하러 제친구 2명 저희 가게실장님한분 저포함 네명에서 갔습니다 씨씨티비 열람을하는데 언제꺼부터 볼수있냐고 하니까 이틀치꺼만 보여주신다고 하시더라구
요 일단 알겠다 하고 열람을하였습니다 일단 애들간식주는데 맨손으로 간식을(카스테라) 이아이저아이우리아이 다먹이더라구요 아이래서 어린이집에서 감기옮겨오나 할정도 ? 근데 항상 원장님이 저희아이가 얌
전하고 착하고 잘키웟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너무 관심과 애정을 안주시더라구요 애를 너무 등지고 있고 눈도 안마주치고 밥먹일때 어깨를 붙잡고억지로 맥이는둥 또 화났던게 누가봐도 혼자소외되어 있
었습니다(다리에있는멍은여기서생겼을듯합니다) 그리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물한잔도 안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애를 얼마나 거칠게 다루던지 바닥에잇는애를 의자로 붕들어올려던지듯앉히는데 책상에 다리가 부
디치며 잘안앉혀졌는대 다시붕 또 다리부디치고 쿵소리났을법한데 아이가 안울어서 그런지 신경을 안쓰더라구요 애기가 책상에 손을 짚고 잇는데 책상을 휙들어서 애얼굴이 부디쳐 뒤로 자빠졋는데 세워주지도 관
심도 안가지더라구요 ... 애가 선생님을 계속쳐다보고 아이들이 관심받고 반응해주는것에얼마나 좋아하는데... 애가 계속 선생님을쳐다보며 관심을바라는데도 무관심하고 스킨쉽도 애착형성이되어있나싶을정도로
아예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애가 밥을먹고 의자위에 올라가있는데 의자를 뒤로 획빼는겁니다아이가 휘청거리는데 신경도 안쓰고 무슨아이를 짐짝다루듯하는데 제가 눈물이나서 막울었습니다 그리고 씨씨티비
를 계속 보고있는데 보조선생님인지 그분이 혓차며 웃으시더라구요..ㅋ 그래서 제가 지금 이상황이 웃기시냐고 지금웃음이 나오시냐고 하니까 아뇨 하며서 웃는겁니다 제가 그쪽네들 자식들 돌본다치고 이리저리 멍들게 하면 기분좋냐고 그러니까 죄송해요~하며 그냥 그러시더라구요 그리고 어린이 집에서 위험요소있는곳에 잘걷지 못하는아이를 야외활동을 시키는가요?13개월인데 놀이터 데리고갔다던데 나무가지랑 돌뿌리있었니마니 하길래 그런위험한곳에 잘걷지 못하는아이를 걷게하냐니까 담당쌤은 다 그렇게 한다고 하네요 ㅋ...일단 저희아이 멍든사진첨부할께요
현재 경찰서에 신고한 상황이고 정확히 저희아이를 방치해두고 거칠게 다루며 다리 멍을 들게한건 씨씨티비 이틀치를 보며 확인한 상황이구요 다른아이얘기는 뭐 개인정보 유출 어쩌고 각서를 써서 말을 일단 문제가될까 쓰진않겠습니다 오늘 경찰서에서 무릎꿇고 하시던데 주변애기엄마들은 제가 봐주면 다른 피해아이들이 나온다며 애기안불쌍하냐며 강하게나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자책감도 너무들고 저도 너무 속상하고우울하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지 그선생님들로부터 애들을 지켜낼수있을까요
씨씨티비보고 너무충격먹고 속상해서글에두서도없고 ㅠ 오타가 많네요 양해 부탁드려요.. ㅠ 선생님께서 했던 말씀행동 빠진말도있을껍니다 생각나는데로 글추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