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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수분양자는 대기업의 횡포에 너무나 힘이듭니다..꼭 읽고 퍼 날라주세요.

억울해요 |2018.08.13 18:23
조회 121 |추천 0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지만

 

대기업의 무시무시한 횡포에 당할 재간이 없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 글을 올립니다.

 

저희 수분양자들은 과대광고에(or연 7%라는 달콤한 말에)속아 분양형 호텔을 계약했습니다.

이 호텔이 분양사기더군요...

 

 

이야기가 너무 많지만 여기 다 적으면 보시기 힘들테니

현재 제일 견디기 힘든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운영사의 불성실한 경영으로 인한 채무로 물건(호텔, 레지던스, 상가, 오피스텔 등)이 공매로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국제자산신탁에서 은행과 협업하여 공매를 진행 중인데,

이 공매 자체에 문제가 있습니다.

 

해당 물건의 공매가의 기준이 되는 감정평가 때문입니다.

 

 

2018년 7월 현재 공과금 미납, 인건비 미지급 등의 여러 문제로 운영이 정지된 상태입니다.

 

수익이 0원인 호텔이지요.

 

 

공매가격 기준이 된  감정평가 금액은 2017년 6월경으로 호텔이 정상운영 될 때이며,

감정평가서에 제시 된 호텔 객실 사진은 호텔 분양 당시 모델하우스 사진으로

해당 사진은 작년 감정 평가 때에 사용이 되었으나, 현재의 객실상태와 현저한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호텔의 상태는 물이 흐르고 금이 가는 등의 하자가 있어 보수 요청이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신탁계약서 상에는 감정평가는 6개월 이내의 것만 사용하게 되어있으며, 혹시 물건의 감정가에 현저한 영향을 줄만한 일이 생긴다면

  무조건 재 감정평가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나 국제자산신탁은 이러한 상황을 알고 있으면서도 절차와 법을 무시한 채 공매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대주주인 여러 저축은행 또한 해당 사안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행들은 자신들의 채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재 감정평가를 반대하고 있고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불법이라는 사실도 무시한 채 그대로 강행하겠다는 태도로 일관하더군요.

 

은행입장에서는 수익이 0원인 이 호텔이 재 감정평가가 들어가면 당연히 자산가치가 현저히 하락된 상황을 보게 되겠지요.

 

이 상황을 보느니, 돈도 많겠다, 벌금 내고 말지라는 입장입니다.

 

 

 

법 지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건가요?? 저희는 억지를 부리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법대로 진행하자는 말이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몰랐습니다.

 

 

돈 있는 은행들은 벌금만 물지만 저희 수분양자들의 질권 설정한 50억(지난 1년간 못 받은 임대료를 최소한으로 측정한 금액)은 하늘로 공중분해 되는 것이며, 길거리에 당장 내몰리는 될 상황이 될 것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피눈물이 납니다. 피해자만 200여명에 가까운데,

 

'국제자산신탁' 이름을 걸고 법 하나 준수하지 않는다니요!!!

 

여러분, 이 불법 현황을 널리 퍼뜨려주세요.

 

 

 

대기업 직영 호텔을 제외한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관광호텔들이 저희와 같은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선량한 투자자의 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습니다.

사기 분양을 더 이상 하지 못하도록 관심을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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