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귈 때 연락 문제로 3번째 이야기꺼냈다가
우리 너무 달라서 아직 너무 좋아하는데 상처주고싶지않다고..
자기가 자꾸 실수한다고 관계유지못하겠다고
그러면서 헤어졌거든.. 내가 차였어..
그리고 내가 2~3번 붙잡고 마지막 톡한지 일주일 좀 안됐어..
정리하겠다고.. 내가 계속 매달려서 끝은 막 좋지않았어...
근데 오늘 교통사고가 났다..
그리고 사고 순간 엄마보다 헤어진 애인이 먼저 생각나더라..
연락하고 싶은데.. 할 수가 없으니까.. 너무 서럽고..
지금이라도 전화하면 받아줄것 같은데 현실은 아닌걸 아니까..
연락 안하는 게 맞겠지.. 안 해야겠지...
해서 대뜸 나 사고났다고 말하는 것도 웃기잖아..
진짜 너무 서럽다.. 목소리 너무 듣고싶고.. 그래..
어떡해야할까 나.. 왜 자꾸 안좋은 일이 겹치지...
너무 서러워...
아무거나라도 좋으니까 덧글 좀 달아주라... 너무 비참하다
sns차단은 안해서 지금 겹지인들은 다 아는데
나중에 걔가 알아도 연락은 안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