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거쓸라고 백년만에 로그인했다
다름이 아니고 내가 오늘 평소처럼 요가수업에 갔거든?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서 편안하게 자세를 취하고있었어... 어땠냐면
딱 이런자세였어..
괄약근에 힘을풀고 편안하게 잇는데 갑자기 ㅍ홍.. 하고 바람이 빠져나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엄청 당황하고 잇었는데 괄약근에 힘을 풀고 방심한순간.. 포로록!! 하고... 작게 방구낌...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
ㅋㅋ......
요가수업을 들어본 친구들은 알겟지만 요가수업은 굉장히 조용한 분위기에서 수업을 하잖아. 배에서 꼬로록 소리만 나도 다들리는데.. 내가 방구를 껴버렷어...
포로록...하고
더절망적인건.. 냄새도 쫌 났음
옆에서 다 맡앗겟지..? 죽고싶다...
암튼.. 이걸 말하고 싶어서 글썼어....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