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애
예전에는 된장끼 있어도 나름 그마저도 도도한 기품이라 생각하고 당연하게 지갑열수 있었는데, 요즘은 하도 반반 ㅈㄹ해대서 반반이 아니면 손해본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이게 좋다고 해야할지 나쁘다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남자입장에서 데이트비용이고 뭐고 간에 반반 완전 땡큐다.
2. 결혼기피
웃긴게 여자들 결혼 해주니 마니 본인들에게 선택지가 있는거처럼 말하는데.. 진짜 천만에 말씀이다. 유럽에 왜 사실혼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은지. 그리고 왜 10년 20년 기념일때 프로포즈를 이벤트로 해주는지. 생각해봐라. 결혼은 남성에게 극도로 불리한 거다. 왜? 이혼 했을때 남성이 갖는 패널티만 봐도 답이 나오잖아. 육아권 뺏기고 반평생 육아비 상납해야되고 ㅎㅎ 이혼사유는 지들 외롭게 한죄. 거의 코메디지.
근데 여자들이 나서서 되려 결혼 기피하게 만들어주니 사회적인 시선에서도 미혼남성이 당당하게 만들어준다. 적당히 200일 사귀다가 한두달 솔로생활 즐기고 또 썸좀 타주다가 솔로생활 즐기고.. 뭔가 내가 스무살 여자라도 된
기분임. 결혼적령기에 허덕이는 여자들 넘치고 있음. 20대때랑 다른건 내이름으로 집하고 차있다는거 밖엔 없는데
ㅋㅋㅋ 이것도 정말 땡큐다.
3. 직장
여자들이 직장에서 하도 감놔라 배놔라 난리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남성 인권도 올라가는거 인정함. 솔직히 남직원들이랍시고 굴려먹던 문화가 많이 사라짐. 술자리 같은것도 여직원들이 아예 참석 안하거나 참석하기도 전에 ㅈㄹ발광이 심해서 애시당초 회식을 없앤다던지의 순기능이 나타나고 있음.
거기에 여직원들이 이런거 여자가 어떻게해요? 라는 식의 일빼는게 많아져서 자연스럽게 남직원들도 업무 외 일에 반발감 들어내기 시작함. 윗사람들이 되려 눈치보고 드디어 일을 하기 시작함. 직원 입장에서 좋은 영향이라 생각함 ㅎㅎ 물론 남직원들이 지금까지 일 ㅈ나게 해온거에 반등이긴한데..
여자들은 모르겠지만 일 전체적으로 봤을때 상향평준화 된거임. 책임은 여자도 질수 있게 되니 인터넷쇼핑하던 여직원들 이제 없음. 진짜 일하기 시작함. 훈훈.. ㅋㅋㅋ
남자들도 굳이 여자들 페미페미 하는거 여혐으로 바라보지 말고 그냥 내버려뒀음 좋겠음. 유리천장 박살내서 동등하게 일하고 대우받자! 남자들이 뭔가 손해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 되려 여자라서 받던 이득들 다 뱉고 가져갈수 밖에 없음 ㅎㅎ. 그렇게 되가는 중인게 증거임.
나는 페미 지지한다 더 열심히 ㅈㄹ해줘라! 사랑한다 페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