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여동생을 두고있는 오빠입니다.
제 여동생은 전~혀 화장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그런 동생을 나무란 적도 이상하게 생각한 적도
단 한번도 없습니다. 다만 오빠 입장에서 동생이 화장이 도움 될 때가 있을 거 같아서
그래도 면접볼때나... 중요한 만남이 있을때는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몇번 해줘서 동생이 좋은 경험을 했으면 싶고... 또 그걸 본인 스스로 자각한다면 본인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필요할때 했으면 싶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아~~예 하고 있지 않거든요.
별 이득이 없고 오히려 별로다 또 깨달으면 안하겠죠. 그 선택을 존중합니다만!
다만! 제가 봤을때 화장한 모습을 한,두번 본 거 같아요. 그것도 어머니가 해줘서요
즉, 진짜 예쁜 화장을 해서 얻는 이득을 체감하지 못한 상태란 말씀입니다.
여동생을 꾸며(?)주고 싶다는 예전부터 갖고 있던 생각인데
요새는 그리 안좋은 생각일수도 있다 싶어서요. 탈 코르셋도 한창 뜨거운 이슈고..
이게 예전에는 제 생각이 맞다 싶었는데 제가 이상한 강요를 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요약
1.화장을 전~~혀 해본적 없는 내 동생. 제가 공부해서 해주고 싶어요.
2.이런 제 생각 나쁜 생각인가요?
3.아니라면 뷰티 정보 좀 알려주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