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예전에 칡즙이 한창 어릴 때
아주 맘에 드는 처자가 있길래
뒤를 좀 캐봤거든???
근데 남친이 있는거야
순간의 절망은 뒤로 하고서라도
어떻게 해...너무 맘에 드는걸
근데 어차피 어릴 때야 길어야 1년이면
깨지잖아...뭐 뻔하지 ㅎㅎ
그럼 이제 과도하지 않은 정도의
고백 시그널을 계속 준다???
"힝 니 남친 부럽다 ㅠㅠ"
"아 나랑 먼저 만났어야 했는데 헤헤"
"오늘도 이쁘네^^*" 등등
그렇게 공들이다가 남친하고 소원해지면 똭!!!
환승하는 길목을 열어준달까...후....
카사노바 칡즙의 기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