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지 6일정도 됬는데 하루하루 연락하고싶은 맘 참으면서 살고있네요서로 성격이라든지 서로에게 지쳐버려서 이별통보를 당했어요더이상 절 사랑하지도 않고 보고싶지도 않고 좋은사람 만나래요 자기 마음변할거 같지도 않고 연락도하지말래요... 어제까지 사랑한다던 사람이 정말 매몰차네요 가슴에 비수꽂는말 다 받고 저도 그냥 붙잡을생각 없고 너랑 만난 1년이 아깝다면서 그렇게 끝내버렸는데 어차피 헤어질꺼 잡아볼껄...이러면서 후회하네요 ㅋㅋㅋㅋㅋㅋ그리고 하루하루 연락하고싶은걸 참으면서 살고있는데연락하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