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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쓰레기 엿던 내 남친

ㅁㅊㄴㅇ |2018.08.15 17:04
조회 901 |추천 4

헤어지고도 몆번이고
쓰레기라고 느끼는 행동들이 있엇음에도
불구하고.
난 그 사람이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라고
믿고 싶엇던거 같으다 ㅋㅋ
근데 실제로는 그냥 여자 밝히는 쓰레기 ㅋㅋ
그니간 여자친구 잇는데도 처신과
여지를 두고 지는 아무 잘못 없는척
남 생각은 전혀 안하고
지 생각만 하는 이기적이 새끼엿는데
그 새끼 말빨에 나는 내가 이해 못하는
이상한 여자가 됫엇다 ㅋ
여자친구 잇으면서도 한두번 본 여자 동생이랑 시간되면 밥먹자고 번호 교환하고
나랑 헤어지고 그 여자랑 주기적으로 술과 밥을 먹고
지금은 헤어졋으니간 아주 신낫다고
이여자 저여자 만나겟지 ㅋ 쓰레기새끼
새벽에 전화오는 아는 누나란 사람이랑도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동안 주기적으로 만나서 단둘이 밥먹고 술먹고 쇼핑하고, 데이트하냐?
이런게 지 딴에는 처신 잘하는건가?
지는 떳떳하다고? 지는 처신을 잘했다고?
처신을 잘했으면 그러케 행동했으면 안됫고
시시콜콜 연락이나 새벽에 전화오는 여사친이나
누나들도 없엇겟지 ㅋ
이런 사실을 하나둘씩 알때마다
화랑 분노가 치밀어 올르는데
그래서 전화해서 뭐라고 욕하고 따지고 싶은데
지가 하는 행동이 잘못됫다고 느낀 새끼엿으면
이런 일도없엇겟고 ㅋㅋ
그런 양심 있는 새끼엿으면 이러케 끝장보며
헤어지지 않았겟지
그냥 너랑 똑같은 아니 너보다 더한 여자 만나서
제발 당해봐라
사람 이상한 질투심 쩌는 집착녀 만들지 말고
너도 똑같이 당해봐라
이제서야 미련없이 정리할수 있어서 다행이다
너랑 더 시간낭비 안한게
오히려 너가 먼저 헤어지자해서 고맙다 ㅋ
생각해보면 너랑 연애하면서 너무나 힘들어서
헤어지고 싶엇던건 나 인데
너에 말빨과 뻔한 거짓말에 나는 그냥
바보같이 합리화 하고 있엇던거다
그냥 이제서야 정린차리고
제대로 된 남자 만날 기회를 줘서 고맙다 쓰레기새끼야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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