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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의 낙엽! 우리의 심령 상태는?

써니 |2018.08.15 23:28
조회 24 |추천 0

 

한 여름의 낙엽! 우리의 심령 상태는?

 

 

 

 

 

 

 

 


바짝 마른 낙엽 사진!

언제 찍은 사진일까요?

작년 가을? NO! NO!

 


최근에 출근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강렬한 태양과 내리지 않는 비로 인하여 나무에 달린 나뭇잎들이

이렇게 바짝 마르다 못해 바닥에 우수수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 낙엽들을 보면서 제가 좋아하는 찬송곡이 생각났습니다.

 

 

 

빈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성경에서는 사람을 나무와 풀로 비유하고 있는데요.

이 나무와 풀들에게 말씀의 단비를 내리지 않는다면

위 사진속 나뭇잎 처럼 바짝 말라 시들어 죽어버리겠지요.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 비로다 (신32:2)

 


지금 여러분의 심령은  어떠신가요?

하나님의 말씀의 단비를 촉촉히 받고 계신가요?

 


만약 하나님의 말씀의 단비를 받고 싶다면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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