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오빠 ㅈㄴ좋아하거든
그오빠 잘생기거 능력자고 나이보단 어려보이니까 아저씨라 욕하지말엉..
그오빠가 먼저 나한테 관심갖었어서 썸 비슷하게 했다가 끊겼단말임
그오빠가 답 너무 대충해서 내가 씹었어
8월 9일까지 연락했었는데 9월 중순에 다시 얼굴 볼거거든
일 때문에 엮여있어서 내가 볼라하면 볼 수 있음
그때쯤이면 오랜만이라 좀 새롭고 그오빠도 나 다르게 볼 수 있을까?
그오빠가 이상형 조건중 하나가 섹시한 여자라 옷 좀 야하게 입고 갈색 염색할거얌
너네가 보기엔 다시 잘될 수 있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