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여러가지 사회적 이슈를 알아가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10대 입니다.
페미니스트가 이슈가 된지는 조금 오래된것 같지만 좀 예민하면 어때 라는 유튜브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보고나니까 페미니스트라는 것이 멋지다는것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멋지다는 것과 동시에 여러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꼴페미 라는 단어가 떠올랐는데요. 혜화역 시위를 조금 찾아보니 여경과 남경의 비율을 9:1로 하라는 요구가 있었나봅니다. 이에 대해서 저는 이런 요구가 애초에 나오질 않았어야 했다고 봐서요.
여경,남경이라는 단어도 이상한 것 아닐까요.
소방관이든 경찰관이든 직업에 맞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뽑으면 되는 것이고 여자와 남자의 신체적 차이가 있다고 해도 신체적 조건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그 직업을 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페미니스트에 갑자기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궁금한 것들이 정말 많아요.. 제가 쓴 글이 틀렸다고 해도 너무 욕하지 마시고 옳게 짚어주시면 좋겠어요.
페미니스트가 무엇인가요?
사진은 묻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