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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못잊는걸까요

1212 |2018.08.16 21:15
조회 2,386 |추천 5
두번이나 똑같이 제 믿음을 깨버린 사람을 계속 바라는 제 마음이 너무 원망스럽네요
마음에도 없는 모진말을 해서 이젠 다신 이루어지기 힘들다는거 잘 알지만 그래도 마음 한편에선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생긴다는게 너무 힘드네요
그냥 아무도 없는 곳으로 떠나서 조용히 살며 모든 것을 잊으려고 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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