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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모텔사진 논란 미니홈피 폐쇄,,, 아버지가 소유한 s모텔......난감하다;;

루시 |2004.11.19 00:00
조회 13,446 |추천 0
 







    채은정, 모텔사진 논란 미니홈피 폐쇄

[스포츠한국 2004-11-18 20:51]


그룹 클레오 출신의 가수 겸 탤런트 채은정이 펌킨족(인터넷상에서 사진이나 정보 등 콘텐츠를 퍼오는 문화에 익숙한 네티즌)의 사이버 테러로
모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니 홈페이지를 폐쇄했다.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에 올린 4장의 사진이 무려 1만여 펌킨족들의 집중 공격대상이 됐고
이 사진이 인터넷상에 빠르게 유포되면서 결국 미니 홈페이지의 문을 닫아버리고 말았다. 문제의 발단이 된 사진은 채은정이 지난 15일께 미니 홈페이지에 올린
‘완전럭셔리s네집’이라는 제목의 것이다. 그녀가 침대 위에 앉아서 책을 읽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사진 속의 공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수기와 빨간색 비상손전등 등이
방안에 비치되어 있는 등 모텔 객실을 연상시킨다. 또한 사진 촬영 시점이 새벽 4시로 돼 있고
그녀가 읽고 있는 책자가 모텔에 비치된 dvd 안내 책자와 비슷해 보이는 등
의혹의 여지가 있었다 펌킨족들은 16일 이후 이 사진들을 각종 인터넷 연예사이트에 퍼날랐다.

‘여러 가지 정황상 틀림없는 모텔이다’, ‘s네집이 모텔인가보다’
‘새벽 4시에 s네집엔 뭐하러 갔나’ 등 채은정을 비방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후 인터넷 연예사이트에는 문제의 사진이 쉴 새 없이 올랐고
호기심을 느낀 많은 네티즌들이 채은정의 미니 홈페이지에 몰려들었다.

네티즌의 폭주로 그녀의 미니 홈페이지는 결국 서버가 마비되는 사태에까지 이르렀고
결국 채은정은 17일 사진 및 글들을 모두 내린 뒤 미니 홈페이지 자체를 폐쇄했다.

이에 대해 채은정측은 “그녀의 아버지가 소유한 s모텔에서 찍은 사진으로 알고 있다.

친구들과 함께 놀러 가서 찍었다고 들었다.

별다른 생각없이 미니 홈페이지에 올려 놓았는데 이처럼 파장이 커질 줄 몰랐다.

미니 홈페이지에 1만명이 넘는 방문자가 몰려들어 사생활을 침해당할 우려마저 제기돼 폐쇄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아버지가 소유한 s모텔...............-_-;; 아부지가 의사해서 모텔도 사는구나,,,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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