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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늘쓰는돈 아까워하는 시모들 종특

또잉 |2018.08.17 05:51
조회 10,875 |추천 5
아직도 화딱지나네

신혼초에 지아들돈 내가 다 쓰게될까봐
어지간히 돈돈 ㅈㄹㅈㄹ하던 시모 년 생각나서
가끔씩 빡도네

결혼전 지아들이 돈쉽게 보태줘서
더 상심이 크나봄

XX년 ㅈㄴ 열받아
하도 돈돈해서
한달만에 폭발..
시모시부 앞에두고 대판했더니
그뒤로 좀 잠잠해지드라

특히 시모는 내나이때 백화점옷만 사입음
20년,30년 전 25마넌 넘는 백화점옷들
ㅈㄴ쇼핑했으면서
요즘 가세 기울고 농사나 지으니까
돈도 잘 몬벌고

요샌 마넌짜리 티나 사입음..
것도 어지간히 강조함

싼거 사입었다~~ㅇㅈㄹ하면서...
어쩌라고
젊었을때 옷사치 안부렸으면 그돈으로 집한채 더샀겠다

돈없고 궁하니까
아껴쓰는척 오짐...
추천수5
반대수20
베플00|2018.08.17 06:47
글 쓰는 꼬라지봐라 니서방놈 엄마다 어지간히 못배워처먹었네 니 시엄니가 정말세상에서 제일 나쁜사람이라도 니ㄴ말투땜에 니가 더 더많이 욕먹는다.
베플ㅇㅇ|2018.08.17 08:33
시모 싫은건 알겠는데, 이런식으로 이년저년 하면 님도 그리 좋은사람은 아니네.
베플까망|2018.08.17 11:34
입에 거ㄹ레를 물었나... 아니, 이 경우는 손에 거ㄹ레를 쥐었나.... 보는 사람마저 기분 더러워지는 글 오랫만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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