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중학교도 나온 몇년된 친구들 나 제외한 둘이
같이 등교,같은 반,같은 학과희망,같은 학원,하교시 둘하고 나의 속도차이,둘만의 갠톡(단톡방은 거미줄),같은 알바
나 너무 치졸하고 유치한거 아는데 어쩌냐 홀수여서 소외감이 느껴지는걸..
몇번 얘기했어 소외감 느낀다고 근데 달라진건 없고
난 얘네 평생친구할생각이였는데말야 :),,,
둘만에 대화주제에 내가 끼어들어도 되나 싶어도 꾹 참고 항상 '뭔데?뭔데?'하고 어거지라도 소속감느끼려는 내가 불쌍하더라..항상 3명이서 얘기하던게 '우리같은 친구들 없다 너무 좋다'였는데 나도 친구들이 너무 좋은데 소외감 느낀다고 말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이젠 지치더라
조언 좀 해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