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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실이 이틀 만에 산소호흡기 의지 “호흡 지수 갑자기 저하”

|2007.06.14 00:00
조회 1,452 |추천 0
뇌경색으로 쓰러져 입원중인 가수 방실이(44 본명 방연순)가 또 다시 산소 호흡기에 의지하게 됐다.

소속사 js 엔터테인먼트의 현준섭 대표는 14일 오전 뉴스엔과의 전화통화에서 “호흡 곤란으로 13일 저녁부터 산소 호흡기를 착용하고 있는 상태다”고 전했다. 지난 11일 산소호흡기를 제거한지 이틀 만이다.

현 대표는 “산소 호흡기를 목에 꽂고 있어 굉장히 불편해 하시지만 호흡지수가 갑자기 떨어진 탓에 착용이 불가피했다”며 “당분간은 호흡기에 의지해야 할 듯하다”고 덧붙였다.

방실이는 지난 7일 뇌경색으로 쓰러져 현재 경기 성남시 분당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 지난 12일 재검진을 받은 결과 이번 주까지는 중환자실에 머물러야 한다. 다음 주께 일반 병실로 이동이 가능한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방실이는 현재 의식을 완전히 회복했으나 마비 증세는 여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8일부터 식도와 코로 연결된 호스를 통해 식사가 가능해졌으며, 11일 오전에는 산소호흡기 호스를 제거했다.     쾌차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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