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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너무스트레스받네요..

너무스트레스받아서여기에다가글을쓰네요 제가다니는회사동료때문에너무스트레스받아요 저보다4개월늦게들어온사람인데 나이는11살이많은사람입니다 처음에는큰문제가없었어요 근데나이도나이탓이고저도낯가리는성격이다보니 서로친해질계기가없었어요근데그분성격은어떤성격이냐면 낯을많이가리면서도 억지로오바해서밝은이미지만드는느낌?자기기분좋을때는밝게인사하고대화하려는사람이고자기기분나쁘면한없이어두워지는그런사람이예요 저만느끼는게아니라같이일하는직원들도다아는사실이구요 근데어느날부터그사람이제가맘에안드는부분이생겼는지 한없이차가워지고 거의왕따를시키더라고요 왕따보다도저를없는사람으로만들어요 다른직원들이랑은친하게지내려고노력하고대화나누면서저랑은일절안그래요 저는아무리생각해도이해할수가없었죠이유를모르니깐요그래도제가어리니깐 먼저노력해야겠다는생각에 그직원이할일까지제가하고 저도말많은성격이아닌데도불구하고 어떻게든대화하려고먼저말걸고노력했어요 근데너무혼자만노력하는거같은느낌을받더라고요..이사람은저를싫어하는게너무느껴지는데 괜히제가더오바하는거처럼보이더군요 차라리뭐가맘에안든다고말해주면저도사과하거나아니면내입장을말할텐데아예말도안해버리고 그렇게없는사람취급하니 계속신경쓰이고그러더라구요..저는다른직원들하고는잘지낸는편인데 어느날다른직원이저한테그러더라고요 그분이제가일하는스타일이맘에안든다고..뒤에서말하고다닌다고하더라구요 알고보니저만느낀게아니라몇몇직원들도 그분태도나말투때문에기분나쁜적이한두번아니였다고말하더라구요 그래도공과사는구별해야하니티는안내는데그분은제가일하는태도가맘에안든다는이유만으로싫어하는티를너무내니까그건아닌거같다고말해주더라고요 신경쓰지말라는위로랑함께요 그말을들으니처음엔화가났지만시간지나니까내가뭘잘못했나막계속생각하게되고기가죽고막그래요ㅠㅠ그냥스트레스받고답답한나머지여기다글을쓰게됐네요...그냥무시하는게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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