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1때부터 지금까지 교복입고다니면서 한번도 속바지입어본적이 없음.. 난 굳이 입어야될 필요 못느낌 안입는게 잘못된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그리고 내가 속바지를 일부러 보여주려고 애쓰지 않는이상은 일부러 쳐다보는 쪽이 무조건 잘못이라고 생각함. 여자가 치마입을때 길이에 상관없이 속바지입어야된다?? 백퍼 여혐적 사고방식임. 이건 정말 팩트맞음. 선진국일수록 속바지라는 개념이 없다는건 선진국 살다온사람들이면 전부 알지않나? 미국에서 유럽에서 속바지 입음? 그것만 알면 속바지가 코르셋인거 한번에 이해갈텐데.... 속바지로 꽁꽁 가리는게 잘못됐다기보다는 일부러 속바지를 안입어도 되는 사회가 맞는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