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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가을이 될때쯤

2018년 가을이 될때즘 , 난 버려졌다 .
소중했던것들도 ,소중했던 모든것들이 잠자고 눈떠보니 , 없어졌다 .
난 흔히 말하는 뒤통수를 당했다.
7년친구 배신 ,이간질 ,최악중에 최악이다 .그대신 , 내가 얻고자 하는것 ,할수 있는것 , 내가 해야만 하는것이 나뉘어 졌다.
내 주위엔 이제 가족빼고 한명뿐이다 .
누군가가 내 모습을 본다면 주위에 연연해 하는거 같아 보인다 . 하지만 맞다 난 여전히 사랑받고 , 이쁘고 , 날 사랑해줬으면 하는 집착 ? 이 생긴다.
이젠 그 한명뿐인 사람을 지켜야 하는데 , 지친다 . 그치만 안떠날거라는 보장은없는데 난 그 한명을 끝까지 믿어볼란다 내가 젤 믿는 , 젤 믿지 않는 단, 한명이니까

여러분들도 이 무더위에 힘내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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