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양이 아재입니다. ^^ 우리 고양이와 여름을 잘 나고 나니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네요.
아직까지는 햇볕이 따갑긴 하지만 시원한 바람이 살랑 살랑 부는 가을입니다. 네이트 판에 동영상이 올라가는 줄 몰랐네요. 테스트 겸 동영상 몇 개도 올려 보려고합니다.
정말 이 때 밟고 나서 온 방바닥에 똥을 털면서 나오는데 기겁을 했었습니다. 지금이야 목욕도 잘 시키고 발도 싹싹 잘 닦아주지만 저 때는 정신이 나갔었거든요.
이러던 고양이가 훌쩍 커서 애교쟁이가 되었답니다. ^^
놀자냥
여름이라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마다 관심을 보여 살짝 혀만 닿게 해 봤는데
이게 뭣이냥
다음에 또 재미있는 일 있으면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