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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잔데 워터파크에서

|2018.08.20 22:37
조회 45,991 |추천 27
나 남잔데 워터파크에서 여자들 비키니입고 몸에 딱붙어서 몸매가 다 드러나는 래쉬가드입고 그러잖아 
내가 여름방학때 워터파크를 두번갔는데 진짜 아무리 그런생각 안하려고 애써도 자꾸 눈이 여자애들한테 가고 나도 모르게 자극받아서 계속 엉거주춤하게 다니고 앉아서 밥먹을때나 그럴때 주변에 여자들이 많으니까 나도 모르게 더 자극받게되고 ㅡㅡ 
근데 공공장소니까 반응하면 그런 개망신도 없으니까 조카 일부러 다른생각하려고 애쓰고 별별짓을 다했음
근데 여자들은 남자가 워터파크같은데서 자기들보고 자극받아하면 징그럽게생각하지않냐; 아니면 혹시라도 남자들이 그럴수도 있는걸 알면서도 입고싶은옷 입고 다니는건가

 




추천수27
반대수301
베플ㅇㅇ|2018.08.20 22:42
야 근데 조카 동공지진할듯 시바 태어날때부터 그런생각안해봤는데 남자들은 그럴수있구나
베플ㅇㅇ|2018.08.20 22:39
알고 자제하려는 게 보기 좋다ㅎ 근데 수영장임.. 헐렁한 옷 입어도 물때문에 몸매 드러나게 돼 있음 그냥 조심하는 게 나을 듯
베플ㅠㅠ|2018.08.21 04:53
아 어떡하냐...워터파크 한번도 안가봤나봄,, 대놓고 여자락커 앞에서 종일 기다리고 있는거 아니면 솔직히 거의 구명조끼 입고 다녀서 님이 말하는 그런 모습 보기 어려울텐데..
베플ㅇㅇ|2018.08.21 07:38
마지막줄뭐냐 ㅋㅋ 우리가 남자생각해서 수영복도 마음대로 못입냐 ㅋㅋㅋㅋㅋ 사고방식 왜케웃김
베플|2018.08.21 09:41
나만 남자들이 쳐다볼거 다 알고 비키니입냐... 남자들을 위해 입는건 아니지만 당연히 남자들이 쳐다볼거라는건 솔직히 다 알지않아? 남자들 시선 의식하고 즐기는게 나쁜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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