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하나님의 말씀]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16-17)
[거짓 하나님 사단 마귀 뱀의 말]
〔사람의 불순종과 하나님의 심판 선언〕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창세기 3:1-6)
우리는 때론 진실보다는 거짓말을 더 좋아한다.
인정하고 싶지 않은 정확한 자기 진단의 진실된 말보단 뻔한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달콤한 위로의 거짓말을 더 좋아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진실보단 상대가 듣고 싶어 하는 거짓말을 해준다.
어쩌면 인간 최초의 사람이었다고 경서에 기록된 아담 하와도 뱀에 미혹에 넘어간 것은 듣고 싶은 거짓말을 뱀이 들려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하나님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는 날에 정녕 죽는다 했는데
뱀은 그 틈새 미혹 공략을 펼쳤다.
먼저 하와의 마음을 떠보느라 질문을 했다.
하와가 하나님이 명하신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었다면 뱀의 질문에 "먹는 날 죽어! 왜 지금 내게 그런 질문을 하냐며 단호하게 물리쳤어야 했다.
그러나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로 혹시나 하는 생각을 가진 답변의 애매한 답을 하면서 하와의 마음 상태를 읽은 뱀은 미혹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뱀은 그 틈새 공략을 한 것이다
그가 듣고 싶은 말로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된다"라고 미혹의 말을 던졌다.
그러자 그 말이 마음에 들어온 하와는 그 말을 생각과 마음에 두고 그 나무를 보니 보암직도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해 따먹었고 남편인 아담에게도 주어 먹게 했다 한다.(창 3장)
이 뱀의 거짓말을 받아들임으로써 인류는 생명이신 참하나님 대신 뱀 같은 사단 마귀 거짓 하나님의 영으로 물들어 혼돈하며 사망의 신의 지배하에 살아오게 되었다.
성경은 그 모든 내용을 기록하여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은 영이 시고(요 4:24) 창조주 시며(창 1:1, 사 45:18) 스스로 계신 분(출 3:14)으로서 하늘과 땅과 모든 만물을 창조하셔서 그 만유를 통치하신 분이시다(시 103:19)
그런데 참하나님은 이 만유를 통치하도록 흙 같은 육체뿐인 자 중에 한사람 아담을 택해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산영, 창 2:7)이 되도록 창조하셔서 하나님의 영을 받아 산영이 된 아담을 만물의 영장으로 세우시고 하나님이 다스릴 만유를 맡겨 다스리는 권한을 주었다(창 1:27~28)
그런 아담을 넘어 뜨리려고 먼저 그를 돕도록 세워준 하와를 뱀으로 묘사된 사단 마귀 즉 지금 우리가 하나님이라 믿고 있는 거짓 하나님이 미혹했고 사단의 말을 받아들인 아담과 하와는 먹는 날 하나님의 영은 죽고 사단의 영이 들어가 사단의 영에 지배를 받으며 그 죄악으로 참하나님은 아담에게 맡겼던 만물도 빼앗기고 죄 있는 곳에 계실 수 없어 떠나심으로 이 지구촌 천하 만국을 사망의 신이 넘겨받아 주관해오고 있음을 알려주셨다.(창6:3,눅4:5~6)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누가복음 4:5-6)뱀:용·사단·마귀·대적자·온 천하를 꾀는 자
(계 12:9, 계 20:2)
지금 우리가 하나님이라 믿고 하나님 아버지라 부르고 있는 존재가 우리의 영혼을 창조하신 참하나님이 아니라 아담 때부터 우리 영혼을 빼앗은 거짓된 영의 아비요(요 8:44) 하나님 성전에서 하나님이라 섬김을 받는 자이나 그는 거짓 하나님인 것이다.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데살로니가후서 2:4)
지구촌을 빼앗아 감쪽같이 주인 행세해오던 사망의 신인 사단 마귀에게 큰 위기가 온 적이 있다.
바로 이 땅 가운데 사람의 유전자가 아닌 하나님의 성령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 거짓말로 미혹당한 영을 돌이켜 하나님의 생명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생기를 전하며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창조하려고 한 적이 있었다.(요 14:6, 마 1:20)
바로 구약의 약속대로 그 약속을 이루는 때인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천국인데 천국이었던 에덴동산에서 생명이신 참하나님이 떠나시니 사망의 신이 우리를 속이고 하나님 행세를 해온 사단 마귀가 주관하여 지옥이 된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영으로 산영이 되신 예수님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하시며 다시 천국을 외칠 때(마 4:17) 이미 모든 사람들의 영을 거짓의 말을 믿도록 만들어 놓은 사단은 그 거짓말을 참 말로 믿고 있는 종교 지도자들을 들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성령으로 창조함 받은 유일한 예수를 죽이는 데는 어렵지 않았다.
그 당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인 구약 경서를 가지고 신앙했던 이스라엘 하나님의 선민이었던 자들은 하나님의 지혜를 알지 못했다.
세상 기준의 가르침만 받아 세상의 영으로만 물들어(고전 2:12) 하나님의 능력도 성경도 오해하고(마 22:29)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할 수 없었으며 오히려 그들이 믿는 믿음으로 이단의 괴수 같은 신성을 모독한 자로 보였던 예수를 죽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고린도전서 2:7-8)
자신들이 거짓의 영인 거짓 신을 섬기고 따르고 있는 줄을 몰랐던 그들은 영적인 죄인이 되어 참하나님께 돌이키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성영으로 다시 창조함 받아야 하기에 하나님의 참된 말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하는 예수님의 외침에 "우리가 종된 적이 없다"라며 육적인 사고와 삶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답변을 한 것이다.(요 8:32~)
그러나 영인 존재 귀신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알아보고 아직 때가 아님도 알고 소리 지르며 저항했다(막 3:11, 마 8:29)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마태복음 8장 29절에 기록된 귀신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알아보고 물어본 이 질문을 통해서 우리는 '때'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2천 년 전에는 구약의 약속의 말씀을 알고 지킨 자들이 많지 않았고 그 약속이 깨져서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시고 신약이라는 지켜달라고 당부하시고 가신 다시 주신 약속의 말씀을 마주하고 신앙하는 자들이라면 구약 때 택함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람의 가르침으로 거짓 하나님을 섬기고 있으면서도 그 각인된 지식의 신앙과 믿음의 자부심으로 오히려 하나님의 성령을 증거하신 예수를 바알세불 귀신들린 자(마 12:24)천하에 유대인을 미혹케하는 이단의 괴수(행 24:5) 전염 병자 같은 사람으로(행 24:5)밖에는 인식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다가 아니라 아는 것이 구원 얻는 길임을 알려주셨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한복음 17:3)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거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 증거를 받지 아니하는도다"(요한복음 3:11)
첫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아 영혼의 죄가 인류에게 들어왔고(롬 5:12) 그 죗값으로 사람은 사망의 신에 소속이 되어 그 어떤 자도 외에 없이 죽는 일이 임했으며(히 9:27) 강건해야 70~80을 살다가(시편 90:10) 길게 살아야 일백이십 년이 되도록(창 6:3) 하셨고 그 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음을(히 9:27) 알려주셨다.
2천 년 전 예수님은 죄와 상관없는 자신을 인류의 죗값으로 사망의 신에게 내어 주었다.(히 9:28)
그리고 언젠가 때가 되면 그 피의 효력이 나타나는 때가 있다 하셨다(계 1:5~6, 계 5:9~10)
그 피의 효력이 나타나는 때 귀신들도 아는 그때가 이를 때에는 모든 것을 보고 들은 택한 사자(계 22:16) 바로 우리 영혼을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나게 해서 살려주는 역할을 하는 마지막 아담을 통해(롬 5:14, 고전 15:45) 참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깨닫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의 성령을 받았으니 하나님의 마음과 사정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고 참하나님 소속이 된다.
참하나님 소속이 된 자는 성령이신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함 받은 거듭난 자녀가 되어 만물 가운데 다시 돌아오시는 하나님을 맞이하고 영원히 함께 살게 된다.(고전 15장, 계 21:3~4)
그러나 이 이야기를 누가 과연 믿을 수 있을까?
"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장래사를 삼가 듣겠느냐"(이사야 42:23)
가인같이 이스라엘 백성같이 악한 영의 소속인 지도 모른 체 (요일 3:12) 하나님을 섬긴다며 하나님께 자기 열심으로 신앙하며(롬 10:2~3) 그의 나라에 대한 것도 그의 의에 대한 것도(마 6:33)온전히 깨달아 알지 못하면서도 천국 간다 신앙한다 구원받았다 할 때 성경 66권 통달하여 육하원칙으로 증거하는 자들을 향하여 사망 신의 소속이 되어 권력을 잡은 종교 지도자들은 또 달콤한 거짓말을 믿기 원하는 쉬운 신앙의 길을 가고자 하는 자들을 선동하여 이단 프레임을 씌워 죽이려 들지 않겠는가?
그러니 이 모든 것은 성경 66권을 온전히 깨달았을 때 비로소 보인다.
누가 불편한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누가 달콤한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말이다.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①교육하기에 유익하니 〔혹 징계〕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디모데후서 3:16-17)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베드로전서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