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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군님 어디쯤까지 오셨나요?





요즘 원득이로 아직도 살아 가고 계시나요?

아님 100일을 다 보내고

세자 저하로 다시 돌아 오셨나요?


상처를 안고 살다 세자의 본분과 기억을 잊고
세자의 딱딱해질 대로 딱딱해진 껍질 속에 있던 가장 말랑하고 순수하고 따뜻한 알맹이가 나온 게
원득이의 모습이겠지요?


원득이도 세자 저하도 얼른 보고 싶네용!



연기는 물론이고 발성이 넘 좋아서 사극에 그냥 막 녹아 들고 막 ㅠ.ㅠ

경수씨의 첫 사극 로맨틱 코미디 장르 넘 기대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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