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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끼 길냥이 데려왔는데

닉넴은한글... |2018.08.21 07:21
조회 41,078 |추천 197

톡커들의선택, 일간베스트1위!!
많은 관심과 조언 고마워요
배변은 아직 못했는데 노력중입니다 ㅠㅠ
어디에 몰래 싸놓은건가 계속 똥생각만해서 그런가
기분탓인지 똥냄새나요.... ㅠㅠㅋㅋ 얼른 변을 봐야
묻는 것도 알려줄텐데. 레이져포인트로 놀아주고
간식도 줘야겠네요! 진짜 좋은 정보들,
그리고 우려와 걱정도 고맙습니다. 잘돌보겠습니다!

위에 움짤을 말할 것 같으면
아까 만들어 준 박스에
잘 안착한 상태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추가로
어미 확인은 했냐고 물어보시는 분 계신데
최대한 확인했어요..
며칠 안보이던차에 울음소리를
이틀동안 계속 듣다가 새끼를 어제 처음 발견했어요ㅠ 지금도 어미가 있었던 건 아닌지 계속 확인하고 다닙니다ㅠㅠ 조언과 걱정, 관심 고맙습니다:)

아래는 어제 올린 글이에요
http://m.pann.nate.com/talk/343129055

아, 지금은 임시로 박스에 구멍뚫고 안입는 후리스 넣어서 펴줬더니 들어가서 잠 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제 하루종일 울더니
오늘은 새근새근 잘 자네요 ㅠㅠ

엄청 어릴 땐 장이 안좋다고 설사약 처방해줘서
좀아까 코에 발라줬더니 잘 핥아먹고
사료도 따뜻한 물에 불려놨더니 좀 먹기 시작하고..
그런데 소변은 봤는데 대변은 아직이네요
안보이는 데에 쌌나.... 냄새는 안나는데
어제 오늘 한 번도 안 쌌는데 걱정이에요ㅠㅠ

추천수197
반대수1
베플|2018.08.21 14:58
작년 10월 구조해서 데려다 키운 아깽이 두녀석.어미테 버려지고 배고파서 죽어가던 아깽이들 데려다가 시간마춰. 우유먹이고 배변 시켜주고 여기저기다가 설하하고 이불 옷 날마다 묻고 세탁하고 ㅜㅜ 그래도이뻐욤 이미 두녀석 있어서 망설이다가 두녀석 같이 키움 이제 네녀석ㅋㅋ구조해온 우리 하양설탕이는 오드아이..그리고 한쪽 압발이없어요..장애로 태어나서..구조해왔을때 ㅅ잘 살까했는데 넘나 잘꺼줘서 쨩이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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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hyun|2018.08.21 13:15
고양이는 모래상자 있어야 거기다 응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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