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있는지 지 기분 더러우면 내가 뭐 조금만 지 기분 거슬리게 해도 목소리 엄청 크게 소리지름 그래놓고 나보고 인성파탄이라곸ㅋㅋㅋㅋㅋㅋ 남이면 안보고 살겠는데 가족이라 힘들다 내동생 뿐만 아니라 지 기분 더러우면 더러운대로 표현 다 하는 사람은 좀 문제 있는거 아님? 썰 엄청 많은데 화나서 뭐 쓰지도 못하겠네
아 외출할 때 현관문 좀 끝까지 살살 닫아달라고 수십 수백번을 얘기해도 안됨;;;;; 동물도 훈련시키면 알아듣는데 ;;;; 아니 살살 안 닫고 지 손 놓아버리면 온 집이 울리고 내 방 침대 울리고 윗집아랫집에 미안할 정도로 큰 소리 나는데 얘는 뭐 배려도 없고 상식도 없고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