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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키워보는 고양이 해롱이 (1)

해롱대롱 |2018.08.21 16:04
조회 2,436 |추천 26

안녕하세욥! 저와 함께 살고있는 해롱이를 소개합니다~~안녕

 

 

해롱이는 수컷이고 지금 8개월 정도인 거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이 항상 아기 키우시면서 눈 깜짝하면 커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냥이지만 그 말뜻을 너무 공감하고 있습니당 하루하루 넘나 크고있어욬ㅋㅋㅋㅋㅋ

사진이 뒤죽박죽이지만ㅜㅜㅋㅋㅋㅋ 최대한 잘 올려보겠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해롱이는 항상 잘때 옆에와서 같이잤어요. 그래서 자는모습을 가까이서 많이 볼수있었답니당

지금 나른나른한 편한 상태인거같아요'-'ㅋㅋ

이불위에올라가서 눕더니 자려고 자리를잡더라구요

근데 제가 불을키니까 저를 저렇게 쳐다봤어욬ㅋㅋㅋ

저러고 있다가 금밤 꿈벅꿈벅 잠들었습니다.

 

헉 갑자기 너무 큰 모습이 ㅋㅋㅋㅋㅋㅋㅋ 하하

약은 귀신같이 알고 안먹으려고해서

약이나 영양제를 간식에 섞어서 주고있어요 흐흐

간식에 섞어주면 엄청 잘먹어용 바보들ㅋㅋㄱㄱㅋ

지금 간식을 주려고하는데 위로올라와서.. 탐색을 시작했어요

앗 저 까만 아이는 대롱이라고 해롱이 동생인데 나중에 소개시켜드릴게요!

 

 

간식 먹는 해롱이입니당. 

갑자기 폭풍 성장을 해서 높이가 너무 낮아졌어요...

방바닥에 붙을 기세로 쭈구리고 먹는데 맴찢...해서 높은 거 구매했습니다.!

지굼 배송 중인가 봐요 훙 흉 좀만 참으렴 ㅠ.ㅠㅋㅋ... 

 

 

침대 옆인데 저길 올라가서 걷는 걸 좋아하더라구요ㅋ.ㅋ 귀요밍

하지만 지금은 ㅋㅋㅋㅋ장난감으로 노는중이에욬ㅋㅋ

집중한 눈빛

 

  

 

 

이건 정말 정말 처음에 데려왔을때 사진입니댱ㅋㅋㅋㅋㅋ 애기애기하죵

이때는 너무 작아서 손으로 들면 다칠까봐 엄청 조심스러웠어요.

0.7kg 이었을때니까 진짜 가벼웠어욥ㅋㅋㅋㅋ  

한 3~4개월쯤인거같아요.!

 

 

 

 

저희 집에 온 첫날 낯설어가지구ㅋㅋㄱㄱㅋ ㅠㅠ 가만히 있었는데

우연히 저 봉지를 던져줬는데 너무좋아해섴ㅋㅋㅋㅋㅋ

저거 주니까 바로 적응 완료 'ㅠ'.........무엇?

 

 

봉지 바바삭 소리 사랑..? 

 

 

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 처음에 적응시켜주려고 저 지렁이 장난감을 열심히

흔들어줬어요 그랬더니 계속 경직돼있던 아기가 발을 들더니 소심하게 톡

톡 톡 몇 번 치고는 엄청 잘 잡더라구요 헤헤 맘에 들었나 봐요

 

 

 

 

 저 작은 발 ㅠㅠ 크흡 귀욥귀욥...

사진 올리면서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ㅎ_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1편 끝입니다~~~~~~~~~~!

2편으로 돌아올게용!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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