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 결혼을 앞두고있는 32살 남입니다 여친도 동갑이고요 현재는 동거 3개월차에있습니다 만난지는 일년반되었고요
워낙 좀 이기적인게 강한여자라 그러려니하고 맞추고 시키는대로하고 살았는데
아니 무슨 배아파죽겠는데 소리라도들리면 매력도없어지고 남자로안느껴질꺼같다면서 자기랑같이지내는집에서 똥을 싸지말래요 참나 집이 14층인데 1층 상가화장실사용하고잇어요 새벽에자다혹시나 배아픈날에는 진짜. 죽을꺼같아요 생리현상을 못하게하는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내가 소변도 튀는거싫다해서 앉아서 보지않냐. 근데 1층가서매일 싸는건힘들다 라고해도안된다네요
어떻게들생각하시는지 여친을위해그냥나가싸는게 맞나여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