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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이 시어머니한테 기분 나쁜 말인가요?

ㅇㅇ |2018.08.22 11:16
조회 5,928 |추천 20

남편과 통화 중

“너 어제도 술먹고 뻗어자버리고” 라는 말을 했는데
이 말이 시어머니가 들음 기분 나쁜 말인가요?

뻗어 잤다 이말이 시어머니 앞에서 쓰면 안되는 금기어인가요?

친구가 옆에서 뭐라하길래, 제가 잘못된 표현을 한건지 궁금하네요.
뻗다. 자다. 흠.. ㅋ 기절했다 이말을 했어야 하는건지.. 그냥 잤다고 해야하는건지.. ㅋ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왓더헬|2018.08.22 11:28
시어머님 함께 계신 자리에서 남편한테 "너 어제도..." 라고 한 것도 아니고, 남편하고 통화하는데 왜 느닷없이 시어머님이 들으면이라고 상황 설정을 한대요? 그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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