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즐거웠던 행복했던 시간이 그리운 것이지. 그 시절 만났던 그 사람은 이미 사라지고 없어요.
베플ㅇ|2018.08.23 03:34
누굴만나도 그사람하고 만났을때처럼 편하지가 않음... 침묵이 어색하지 않았고 그사람하고 있음 원래 내자신의 모습이 나왔음 그사람은 있는 그대로의 내모습을 사랑해줬음...헤어지고 깨달았지 그런남자가 흔하지 않다는걸...어리석었음을
베플개답답|2018.08.22 23:16
내게 고백하고 꿀떨어지던 눈빛으로 바라봐주던 처음의 순간이 그립습니다. 이말인즉 이렇게 해주는 새로운 남자가 나타난다면 전 그 쓰레기새끼 하나도 안그리울 것 같아요. 그 사람이 내게 해준 행동 몇가지가 그리운 거지 그사람 자체가 가치가 있어 그리운 건 절대 아닌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