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변해서 새로운여자에게 설레임을 느껴
제가 지겨워졌나봐요.. 1년연애하고 헤어진지 이개월째에요
사귈때 너무 헌식적으로 잘해줫던 사람이라
나쁘게헤어졌지만 좋은추억이 너무많아 헤어져도 아직 좋은감정 좋은기억 뿐이네요
헤어지고 한달동안은 밥도못먹고 눈떠서 눈감기전 매일 눈이 부어있엇는데 너무울어서 ㅋㅋ지금은 밥도잘먹고 웃기도하고 지내지만 헤어진당일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잊지않고 매일 매분 매초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보고싶기도하고 궁금하기도하고
그러네요.. 연락은 못하죠.. 당연히 마음이없을테니까요
다른사람을 만나도 친구들이랑 어울려도 늘 한켠에는 그사람 생각을 하네요. . 노래방을가도 술을마셔도 늘 그사람 생각뿐이에요.심지어 남자소개를 받아도 하루도못가 연락도 못하겠어요 그사람생각에.. ㅋㅋ ㅠ . 세상에서 제가 제일 불행한것 같다는 생각도해요. 좋아하는사람을 볼수없이 살아간다는것이 이렇게 불행하고 슬픈일인지 몰랐네요.. 잊혀져 가는 과정인가요이게.. 가면갈수록 행복햇던 추억이 뚜렷해지고 보고싶은거같기도하고.. 다시만나면 안될거같기도하고.. 연락하고싶다가.. 아닌거같다가.. 다들 이런과정을 거쳐서 잊혀져 가는건지.. 아님 아직 많이좋아하는건지.. 매일매일 슬픈 나날들을 보내고잇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