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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매니저 때문에 이혼한 지인 이야기...

그림 |2018.08.22 20:20
조회 1,257 |추천 7

왜 제글은 지우시는지..
선정적인 글도 아닌데...

입주 도우미.. 매니저라고도 한다네요..
보통 주부들이 단기알바로 하는..

건설현장에서 하자 찾아주는 알바..
그렇다보니 남자직원들과 일을 하죠..
몇몇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술도 같이 마시자하고..
야한 이야기도 주고받고..
이런 일은 늦게까지 일하고 입주시기에는 쉬는 날도 없이 한다네요..
그러니 집에는 일 한다고 말하고 자유롭게 다니는..

남자직원 유혹해서 밤에 놀고 잠자리도 하고..
주말에는 여행다니고..
가정주부니 남자들도 안심하죠..
깨끗하다? 가정이 있으니 윈윈?
그러나 남자들의 착각..
성병을 알고 나서 그제서야 미친 짓 한 걸 후회..
따져물으면 자기가 옮았다고 뒤집어 씌운답니다..
헤어지려하면 집에 알리겠다. 회사에 알리겠다. 죽겠다. 이렇게 겁을 줘서 도망도 못 가게 하고 계속 관계를 유지하며 본인은 즐긴다 하네요.. 중독수준..
남편들과는 잠자리를 안 하고 다른 남자들하고만..

지인이 아내에게 걸려서 이혼숙려중입니다..
후회하고 용서를 빌어도 아내는 이미 등을 돌렸죠..
병까지 옮겼으니 그걸 어찌...

그러나 그 매니저라는 여자는 아닌가봅니다..
또 다른 남자와..
끼리끼리 어울린다는 말..
그 무리가 있더군요.. 경기권에서 일하는..
서로 스케줄 입 맞춰준다고..
그래야 집에서 믿으니..

남편이 건설직에 계시면 조심하시길..
작정하고 홀린다고 하네요..
외롭다.. 남편하고 사이가 좋지 않다..여행가고 싶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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