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봉담쪽 사무실에 출퇴근중인데 ,,엄마 고양이랑 새끼 3마리 있었거든요,,
사무실 창고가 넓고 오픈형이라.. 충분히 왓다갓다 할수있는 공간이구요,,,
새끼낳고 엄청 말라서 첨에 멸치잇던거 주다가.. 나중에는 불쌍하고 너무말랐길래 사료 준지 한 한달정도 된거같은데,,, 지금은 좀 살도붙고 부르면 쪼로로 와서밥도달라고 하고 .. 주말지나서 가도 항상 보였는데..지난주 토욜이후로 보이지 않아서 걱정이에요.
바로 사무실앞에 도로도 있고.. 그래도 사고나거나 그랬음 제가 봣을텐데,,, (길건너주차후 출근)
고양이들이 원래 조금 크면 집을 나간다거나 그러나요?
혹시나 누가 해코지 하지 않았을까 걱정되기도하고.. 또 태풍도 온다고해서... 아님 고양이들이 미리 대피한건가 싶기도하고...
몇일째놔둔 사료가 맘에 걸려서 글올려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