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보다 출산이 힘들었고 출산보다는 진짜육아가 극적으로 정말정말 너무 힘드네요...이렇다는거 왜 아무도 말 안해줬을까요?남편은 회사 마치고 오자마자 육아 바로 하는데저보다 배는 더 피곤하겠죠,,다만 저는 사회생활이 단절되니 우울할 뿐이구요....요즘 그냥 기분이 자꾸 다운되다 보니까 몸도 피로감을 느꼈는지입병이 심하게 났어요혓바늘이 입안에 3개가 나더니 잇몸에 1개가 더나서 이틀동안 밥도 못먹고 요거트만 먹었어요.약국에서 아프니벤큐 사다가 해도... 그대로고 ...오늘 아침에 진짜 이대로 양치도 못하니 너무 괴로워서알보칠 약국가서 사다가 바르고 꾹 참고나니저녁즘 되니 효과가 슬슬 나타나네요...닿기만 해도 찌릿하던 느낌이 많이 나아져서 오늘ㅈㅓ녁엔 남편이랑 맥주에 우동한그릇 했어요애기도 빨리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고ㅈㅔ 혓바늘도 빨리 나으면 좋겠어요 ㅠ 기분도 빨리 좋아지면 좋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