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에서 근무하는 직딩임다.
그동안 잘 일하다가 한 회사의 임원이 오늘 금요일이 프리데이라 반바지 입고 갔는데
너 미쳤냐 제정신이냐고 하면서 눈 시퍼렇게 뜨고 개정색을 하는데
제가 뭐라고 해야 하나요?
지금도 열이 받아서 네톤이나 직접 만나서 좋게 말로 얘기하면 되지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미쳤냐라고 말해도 되는거냐고 말하고 싶은데 그래도 되나요?
아무래도 직장상사가 하는 거라 어느 정도는 참아야 되지 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근무하는 직딩임다.
그동안 잘 일하다가 한 회사의 임원이 오늘 금요일이 프리데이라 반바지 입고 갔는데
너 미쳤냐 제정신이냐고 하면서 눈 시퍼렇게 뜨고 개정색을 하는데
제가 뭐라고 해야 하나요?
지금도 열이 받아서 네톤이나 직접 만나서 좋게 말로 얘기하면 되지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미쳤냐라고 말해도 되는거냐고 말하고 싶은데 그래도 되나요?
아무래도 직장상사가 하는 거라 어느 정도는 참아야 되지 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