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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랑치치랑22

아미치치엄마 |2018.08.24 11:05
조회 9,019 |추천 57

 

안녕하세요 아미 치치 엄마에용 !!

사진이 뒤죽박죽이지만 이해해주세용~~

엄마가 먹는건 뭐든 냄새부터 맡는 아미짱

 

 

눈뜨고 잠자는 아미짱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제일 부드러운 앞발

 

 

장난감에 집중한 아미 치치

 

 

출근하지말라고 유혹하는 아미짱

 

 

 

두손 공손히 모아놓은 아미짱

 

 

뚠뚠한 아미짱

 

 

크와아ㅏ앙 츄르는 다 내꺼!

 

 

친구가 선물해준 대리석을 잘 써주는 치치

 

 

일어났냐옹 ♥

 

 

고양이 츄르 얼려주기

 

 

자기 예쁜거 잘 알고있는 아미짱

 

 

치치의 뽀얀 솜방망이

 

 

치치몸에 손 올린 아미짱

 

 

화장실 갈때마다 기다려주는 아미짱

치치도 뒤늦게 꾸벅꾸벅 따라나옴 ㅋㅋㅋㅋㅋ

 

 

이정도면 츄르 모델 시켜줘야하는거 아닌가용

 

 

손톱으로 내 손 꾹 누르면 더 쎄게 짜주는줄 아는 치치 

 

 

배그하는데 손에 기대면 움직일수가없어 치치야 ㅋㅋ

 

 

새벽 5시, 아침 8시에 나눠서 조식먹는 아미 치치

 

 

커텐 뒤에 숨은 아미짱

 

 

발을 왜 그렇게 하는고얌

 

 

요리하는거 구경하는 아미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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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rhtltod114  <- 아미치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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