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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짜리 아이 묶어두고 청소한 어린이집교사

ㅇㅇ |2018.08.24 15:04
조회 11,921 |추천 63

http://m.news.nate.com/view/20180824n09118&&mid=n00

기사링크임 ㅋ 묶어둔다니까 뭐 밧줄로 묶은줄아나 난독이 하나 있네 댓글에

오늘 뉴스에 어린이집 교사가
26개월짜리 아이를 벨트의자에 벨트채워서 앉혀놓고 청소했다는 기사가 올라옴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있지
애엄마들
카시트 유모차 하이체어 바운서 점퍼루 같이 애들 묶어두잖아 ㅋㅋㅋㅋㅋㅋ
장거리 운전 간다고 카시트에 묶어서 가질않나
거기다 외식나가서 하이체어에 묶어두고 몇십분동안 식사
음 ???
아 그건가
본인들은 내아이 묶어도 되는거고
선생은 혼자 청소해야하는데 아이 사고날까봐 벨트의자에 앉혀두면 안돼고?
ㅋㅋㅋㅋ거기다가 기막히는게 애들 잘 못보면 교사하지말래
애 풀어두고 청소했다가 애 다치면 그것도 학대
애 다치게 안하려고 벨트의자에 앉혀서 해도 학대

그냥 어린이집 보내지 마세요 지들이 집에서 봐라

추천수63
반대수9
베플ㅇㅇ|2018.08.24 15:54
이게 왜 학대지..때린것도 아니고 끈으로 과하게 묶어서 상처가 난것도 아니고 원생이 있는 상태에서 청소를 해야하는 어린이집 시스템을 욕해야지. 의자에 안전벨트 해놓은게 뭐가 그렇게 큰일이라고.
베플ㅇㅇ|2018.08.24 19:08
저녁 6시까지 데리러 안온 부모들 탓이지 저시간에 청소 왜하냐니 머리 없는애들 많구나 그냥 지손으로 키우지 왜남한테 자기자식처럼 보라고 하는거지? 돈더줄거냐
베플뚱냥땅콩|2018.08.24 15:14
윗 글 보니 나도 생각남. 울 엄마도 내 동생 막 걸어다니기 시작할때부터 청소하고 살림할 때 허리에 줄 묶어놓고 하셨다 했는데... 워낙 사고도 잘치고 해서 불안하니, 살림은 해야하고 어쩔수 없었다며, 동생때문에 한시도 눈을 뗄수 없었다고 지금도 그러시는데... 솔직히 난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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