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과 2년동안 헤어지고 만난 걸 반복이 벌써 5번..
이번에 새로 사귈땐 정말로 좋아했는데
결혼이라는 현실적인 벽에 부딪혔습니다.
그리고 매번 싸울때마다 나오는 여자친구의 막말 ..
결국 헤어짐을 결심했습니다..
그 후 전화로 울면서 나를 나쁜놈이라고 이번엔 진짜로 잘될줄 알았는데 나 때문이라고
제 친구들은 그럽니다 너가 뭐가 아쉬워서 그여자 만나냐고...
사실 미래없어요 맨날 싸우고 장거리 ... 성격이 나랑 안맞는데 왜자꾸 생각나고 연락하고싶고 미안하고 하지만
다시 헤어질게 뻔하고 미래가 없어요 저또한 자신없어요
시간이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