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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고기집하시는데 상추비싸서 안내놨는데 젊은부부랑 싸웠어요 저희부모님잘못인가요?

짜증 |2018.08.25 11:26
조회 84,501 |추천 13

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한데 저희부모님께서 억울한일을 당하셔서 분해서 글올려봐요

그 부부가보면 더좋구요

부모님이 고기집을하세요 맛있어서 장사도잘되고 단골손님분들도 많으시구요

 

올 8월부터 상추값이비싸서 안내놓고있어요 비싼이유는 다들아시겠지만 날이너무더워서

채소들이 다 말라죽어서요

대신 깻잎으로 대신하고있는데 부모님이 손님들한테 말해서 시비거는 손님들이없었어요

근데 어제 젊은부부인지 커플인지애들이왔는데

 

저희부모님께 상추를왜안주냐고 시비를걸었나봐요 부모님은 좋게말했는데 깻잎으로 어떻게먹냐고 따졌다는데 깻잎에 싸먹으면되지 왜못먹나요?

부모님도 화가나셨는지 당장나가라고했지만 안나가고 계속 뭐라고했나봐요

저희엄마는 충격받으셨는지 아빠한테 오늘쉬자고그러고 그 부부는 상추가비싸도 고기집이면 당연히 상추가있어야하는거 아니냐는데 그게 저희부모님잘못은아니잖아요

 

속상해하셔서 기분이좋지않은데 이게 저희부모님이 잘못한건가요? 장사하는입장에서 너무화가납니다

 

추천수13
반대수593
베플ㅇㅇ|2018.08.25 11:34
상추내놓으면 망할 정도로 장사안돼는 집이면 그냥 닫으세요
베플남자ㅇㅇ|2018.08.25 11:59
상추값 내려도 고기값은 그대로 받고 상추값 올랐다고 상추도 안주고 고기값도 그대로 받고..머하는거야
베플ㅇㅇ|2018.08.25 12:32
부모님 잘못 맞는데 ? 상추가 금값이여도 조금이라도 가지고 들어와야지. 처음 셋팅할때 상추 한접시 주고 리필은 안된다!라고 하던가. 금값이라고 아예 안산다고? 상추를 아예 안주던 집이면 말을 안하지. 채소가 금값이라 구매하는 돈은 아깝고, 장사는 해먹고싶어요? 장사한다는 사람이 이정도 생각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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