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실제 제가 보고 ^^
제친구과 전 이마트를 자주갑니다 특히 여름날이면요
덥고 과자나 .음료수등 싸기떄문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희는 이마트에서 과자류를 사고 나오는길에
그있잖아요 이마트나 그런데는 가방이나 자기짐같은거넣는 그사물함같은거
거기에서 가방을 빼고있는데
어느 여인들이 막소리를 지르는거여
정말어이없다면서
친구랑 전 궁굼해서 쳐바봤는데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모야 왜100원이않나오냐고"
"아 진짜 이마트도별거 아니다 아짱나 ...어떻게"
하면서 그여인네들은 심각한겁니다
그러더니 자기 돈을 먹은 말없이 서있는 사물함을 보더니
관리인을 찾아가서
막따지는거에요
제 100원달라고 어떻게할꺼냐고
전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자기 짐이 않빠진것도아니고 자기 짐이 빠지고 100원이 않나온거뿐인데 ...................
100원때문에 자기 아버지같은 아저씨한테 죽일듯이 따지는 저런 심보
끝내 그여인들은 상담실인가?
거기에서 한바탕을 한후 100원을 가지고갔다죠 ..
세상에선 정말 2가지 종류의사람이 있나봅니다
100원이없는 아이에게 줄수있는 착하신 아주머니
100원때문에 목을을 마치는 여인네들
저같음.. 쪽팔려서.. 그냥갈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