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설리녀 태연녀 이런게 유행이길래 저도ㄹ한번써보려고요!!
진짜얘는 불여시중의불여시예요..하
중학생흔녀예요!!!!
편의상음슴체ㄱㄱ
우리가 쫌쫌녀를 만난때는 바야흐로ㅋㅋㅋㅋㅋㅋ 입학식때였음,,,
처음에만났을때는 치마가짧아서 좀 멀리햿음...
근데 친해지니까 애가 엄청착한거이뮤ㅠㅠㅠㅠㅠㅠㅠㅠ하
하지만 그것ㄹ은우리의크나큰 착각이였음,,,,
첫번째희생자는 내친구임/.....
블락비를 좋아하기때문에 지코라고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
지코는 우리반어떤남자애를좋아했음,,
그남자애이름ㄴ을 손오공이라고하겠음
어느날 쫌쫌녀와 손오공이붙어잇는거임
하지만 우리는 쫌쫌녀는 진짜남자애들과잘어울리는구나...하고 생각했음ㅋㅋㅋㅋㅋ
대체!!!!!왜!!!이렇게 생각한걸까,....하
근데 우리가 신경을안쓰니 점점가관이 되어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오공이에게 팔짱끼고 손잡고 안기기까지햇ㄹ음....
그리고 손오공을부를땐
오공아~~
이런포즈 표정이엿음...하
더웃긴건 오공이는 그걸웃으며 받아준다는것...
그래서 지코는 그장면을보며 속상해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
하 그리고 더중요한건 지코가 모든애들에게 나 손오공좋아함ㅋㅋㅋㅋ 이러고다녓는데 모를리가있ㄹ음??
그걸듣고도 오공이에게 찝적댄거임,,,
그러다드디어 일이터짐,,,,
오공이가 쫌쫌녀에게 고백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소식을듣고 지코는 거의울라했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중요한건 쫌쫌녀가 찼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또 고백받았다거 지코에게 자연스럽게말했음ㅠㅠㅠㅠㅠㅠ
오늘편 진짜약하다고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건 쫌쫌녀의만행중에 ㅎㅏ나일뿐임...
이게 제일 약한만행이라고 생각하시면댐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럼 굿바이
가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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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스릉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