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카페 버거 사건입니다.
요즘 갑질 문제로 시끄러운데 주인공은 자꾸 자기합리화해서 도대체 무슨 심리인가 해서
익명인 네이트 판에 올려봅니다. 닉네임, 프로필, 상호명 등은 편집했습니다.
1. 글쓴이가 글 작성후 여론의 뭇매를 맞자 글 삭제 (저 또한 댓글 읽으려다가 도중 삭제되어서 급히 캡쳐)
2. 당시 현장에 있던 회원이 글 올림. 잠시후 보복이 두려워 내용 펑 ( 그 전에 캡쳐해둠)-댓글달림
3. 주인공이 다시 글 올림 > 댓글 언쟁중
전 본사도 문제 인것 같네요. 애초에 그 가맹점이 전적으로 잘못했다라니..에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