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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8월 25일과 26일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듣고 무대를 보고 그들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이 매 순간 환희가 되고 감동이야. 남준이, 석진이, 윤기, 호석이, 지민이, 태형이 그리고 정국아. 오늘도 삶의 책장에 빛나는 한 페이지를 써줘서 고마워. 애들아 수고했어! 언제나 보라해!


























추천수30
반대수0
베플ㅇㅇ|2018.08.27 01:24
평생 기억에 남을 거 같아. 이제 정말로 이게 시작일뿐! 오래오래 봅시다 방탄아미!
베플ㅇㅇ|2018.08.27 01:11
정말 고마워 갈수록 예전보다 확실히 덜 울고 더 웃고 더 즐기고 행복한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도 든다!!!! 방탄 아미 다 행복하자♥ 이번에 못간 아미들 앙콘 있다면 꼭 포도알 잡기를 빌어줄게!! 꼭 같이가자ㅠㅠㅠ
베플ㅇㅇ|2018.08.27 01:08
빅히트에서 공식으로 기사 낸 사진들! 요기 링크 https://www.dispatch.co.kr/14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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