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딸리는거 이해좀해줘 엄청 ㅜㅠ횡설수설
우리반에 좀 싫은 남자애한명이있는데 나랑초등학교 같이나왔어 근데 내가 초등학교때 개찌질이였단말야,,그런데도 걔는 그때부터 나한테 마음이있었나봐
※그애를 뷁이라고칭할게 초록창에 뷁쳐보니 기분이좋지않을때 내뱉는 소리 라고하더라고^.
뷁이랑 중학교까지 같이붙고 1,2학년땐 서로다른반으로 인사도안하고살았어
근데 하필 3학년 반배정이 뷁이랑 같이된거야
하....정말 하필이면 친구들도 다 떨어지고
썅 그상태로 1학기때 연속으로 짝꿍두번에
같은 모둠원까지 두번하고나서야 풀려났다..
...진심 조작이아닌가싶어
일단 난 그애가 왜싫냐면 난 얼굴을본단말야 ㅜㅠ
이러면 안돼는거 알면서도.. 그래 난쓰레기야..
뷁은 정말 얼굴이크고 몸의비율이전체적으로 전혀안맞아,,상체겁나길고 통통하고 옛날옛적에
돌쇠야 하면 예 마님 하며 뒤돌아볼것처럼생겼어..
그리고 막옆에있음 좀 안씻은냄새비슷하게 쓰렉냄새가 난다.... 옷에선 시궁창냄새가나고
내가 코대고맡은게아니라
옆에앉아만있어도냄새가 나!!! 입냄새도난다고!!!!그상태로 나한테 끊임없이 말을걸어!! 악!!!!악!!!
아주그냥 냄새종합세트야!!!악!!
진짜 아침시간때 나한테계속말걸때 너오늘아침으로 똥을씹어먹고왔구나 라고말할까 생각많이했다...
하....내가좀 후각이 예민한데.. 좋은향이나도 모자를판에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냄새가나니깐 없던정도 떨어져 뛰쳐나가 우주로 솟아 궤도권을이탈하고우주쓰레기가되었지 그래서 정같은거없어
그리고 어느날은 내가청소시간에 교실바닥쓸고있는데
뷁은 내짝꿍자리에 앉아있었어 난당연히알고있었지
근데갑자기 슬쩍 지 궁댕이를 씰룩거리며
내 의자쪽으로 넘기면서 내자리에앉는거야
그래서 난 정말 싫어가지고 뷁을 ⊙△⊙; 이렇게쳐다보다 나랑눈마주치더니
아.맞.당. 여.기.너.자.리.였.지.하고 다른데로가는데
아진짜 들고있던빗자루로 뒷통수 후려치고싶은거 부들부들하면서 참았다
그리고 뷁정말 짜증나는습관이있는데
어디물마시는곳이나 쉬는시간이나 어디든
나만보이면 지친구들한테 내얘기를해
일부러 내가 자기보길원하듯 관종처럼 겁나큰소리로
예를들면 아 맞다있잖아 아까(내이름)이 똥머리를했는데 머리튀어나와있었다?킇ㅋㅋㅋㅋ흫ㅋㅋㅋ 이러면서 지혼자이ㅈㄹ하고 자빠져있다
물론나도 싫은티를 안낸게 아니야 걔말할때마다 똥냄새가나니 코를부여잡고 헛구역질을하고싶은거
참고선 개무시를했지 난 걔성격이랑뭐든 다 싫어..정말......
요즘에도 짝꿍도아닌게 계속 내짝꿍자리에앉아있고 개무시를하면 진짜 어떻게하냐면
아..또무시하네 쟤봐바 나싫어한다니깐 저봐바 나막 개무시해 인사도안받아줘 이러고진짜 아 짜증나
아 이것말고도 정말많아 진짜많아 하...
근데 이제자야할거같아서 못쓰겠다...
제발..떨쳐내는 방법좀.ㅜㅠㅠㅜㅜ제발제발
내가 소심해서 뭔말하나제대로못하고 필터 깔고말해서 답이없다.....살려줘...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