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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요한계시록 21장의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는 말씀이 있는데 알고 계신가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순복음교단의 목사님은 이 말씀에 대해 지구가 마지막 때 멸망 받아 없어지고 교회가 휴거되어 올라가 새 하늘과 새 땅에는 고통과 슬픔이 없기 때문에 바다도 다시 있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하시는데요..
하지만 여러분, 이 지구는 절대 멸망 받는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과 교회가 휴거되어 올라가는 일도 절대 없습니다. 주기도문 말씀처럼 하나님의 뜻은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임하십니다.
대체 성경 어디에 바다가 고통과 슬픔이라는 말이 있다는 말씀입니까?
또, 감리교단 목사님은 실제 바다가 없어지는 것이라고 주장하십니다. 그 이유는 바다가 폭풍으로 사람을 해치기도 하며,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의 장소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만일 본문의 바다가 진짜 바다라면 계시록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사자, 곰, 표범 같은 짐승들도 실제 바다에서 나와야 할 텐데요. 이 짐승들이 바다에서 나왔다면 바다에는 언제 들어갔습니까? 짐승들에게 한번 물어보십시오.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은 땅에 속하여 육적인 것만 주장하니 그 결과는 사망입니다. 그리고 그 거짓말을 믿고 따르는 교인들도 함께 지옥에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목사님! 모르면 모른다고 하는 것이 정직한 목자입니다. 성도들을 미혹하는 거짓말은 이제 제발 그만하세요!!
그렇다면 과연!!성경에서 말하는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는 것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https://youtu.be/5V11oxvqO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