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사극 ‘다모’가 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television asia 주최 ‘제9회 아시아 tv상’에서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퓨전 사극을 표방한 ‘다모’는 빼어난 영상미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아시아 최고의 드라마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mbc는 시사, 다큐, 예능 부문에서도 각각 최우수 작품상 휩쓸었다. 시사 부문에서 ‘pd 수첩’의 ‘탄핵 정국, 기로에 선 국민’, 다큐 부문 ‘mbc 스페셜’의 ‘해외입양 50년 특별기획 2부’, 예능 부문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러브 하우스’가 각각 최우수 작품상의 영예를 안았다. mbc는 대회 최고상인 /이동현기자 kulkuri@sportshankook.co.kr